보도 및 홍보
제주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철)는 25일 오전 이호테우해수욕장 일대에서 '제6회 공정가격 캠페인'과 이호테우해변 해안정비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공정가격 캠페인은 소상공인 스스로 합리적이고 투명한 가격을 실천함으로써 제주 관광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소비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연합회는 이호테우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도민을 대상으로 공정가격 실천의 필요성과 취지를 알리고, 인근 소상공인들에게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정확한 가격표시, 친절한 서비스, 깨끗한 영업환경 조성 ...
소상공인연합회 도정-기업-소상공인 단체 참여 지역상생협의체 구성 촉구제주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철)는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도가 추진 중인 ‘2026년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 사업’과 관련해 막대한 국비와 도비가 투입되는 만큼 지역 상생 및 사회 환원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주도정에 촉구한다고 밝혔다.소상공인연합회는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대표 대기업이 공공 지원 사업을 통해 제주 히트펌프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데 단순한 기업의 시장 확대에 그쳐선 안 된다”며 “공공 재정을 통해 시장이 확대되고 기업의 매출과 ...
제주소상공인연합회(박인철회장)는 2026년 소상공인 방역지원사업을 통해 제주도내 소상공인 매장에 해충 방제 서비스를 최대 2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신청은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이메일(kfmejeju@kakao.com)이나 팩스(064-743-3501)로 하면된다.신청 매장이 많을 경우 CMS 선가입자 및 먹깨비·탐나는전 가맹점 등을 우선 선정한다.연합회는 방역지원사업 용역업체 모집도 동시에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이번 방역지원사업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
제주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철)는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80원(3.7%)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고물가·고금리·내수침체 장기화 속에서 버티고 있는 제주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현실을 감안한 보다 실효성 있는 보완대책이 시급하다고 15일 밝혔다.연합회는 “이번 최저임금 결정은 노동계조차 ‘사실상 동결 수준’이라고 평가했지만, 현장의 소상공인들에게는 결코 가볍지 않은 추가 부담”이라며 “매출은 제자리이거나 줄고 있는 상황에서 인건비는 물론 임대료, 공공요금, 원재료비까...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되자 제주 소상공인들이 인건비 부담 확대를 우려하며 지역 맞춤형 지원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소상공인연합회는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80원(3.7%)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한층 커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회는 내수 부진과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매출 감소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인건비까지 상승하면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 여건이 더욱 악화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