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및 홍보
제주특별자치도가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제주도는 3일 낮 12시 제주시 소재 식당에서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 주요 임원진과의 오찬 간담회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는 내수 부진 등 복합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목소리를 도정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오영훈 지사, 박인철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강동우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
제주시가 지역 내 12개 골목형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부서 간 경계를 허물어 지원책을 찾는 ‘행정 협업 시스템’을 가동한다.26일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현원돈 부시장 주재로 ‘제주시 골목형 상점가 육성 TF’ 킥오프 회의가 열렸다.회의는 12개 상권별 맞춤형 지원 방안과 부서 협업 과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제주시는 TF 가동을 계기로 그간 골목형 상점가 기반 조성에 집중한 단계에서 벗어나 ‘내실 있는 육성’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단순히 상권 지정에 그치지 않고 지정 이후 해당 상권이 안...
제주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철)는 제주지역 소상공인들을 대변하여 정책을 건의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법정 단체이다. 본 연합회는 ‘삼무·삼다(三無·三多) 원칙 캠페인’을 5년째 지속하고 있으며 깨끗하고 활기찬 지역 상권 조성에 앞장서 왔다. 연합회는 11만 제주도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정책적 동반자로서 최근 빈번해진 자연재해와 화재 사고로부터 소상공인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쾌적한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풍수해·화재보험 무료 가입’ 및 ‘희망클린’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제주소상공인연합회는 태풍, 호우 등 ...
"온누리상품권 제주도 전역으로 확대...골목형상점가 지정기준 완화해야" 제주도내 소상공인들이 6.3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에게 온누리상품권 사용처의 제주도 전역 확대 등을 정책화해줄 것을 건의했다.제주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는 30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출마자에게 전하는 정책 건의사항을 발표했다.소상공인들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2025년, 유례없는 경기 침체의 파고 속에서도 제주도정의 적극적인 협력과 연대가 있었기에 우리 11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민생경제를 굳건히 지켜낼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제...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 (박인철 회장)은 중소기업옴부즈만 최승재 옴부즈만에게 제주 소상공인들의 6대 핵심 정책 과제를 직접 건의하며, 현장의 절실한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번 건의 활동은 연합회가 소상공인 현장의 구체적인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이를 실효적인 정책 변화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적인 대외 협력의 일환"이라며,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정부 정책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철)는 중소기업 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