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및 홍보
제주 소상공인들이 경영 안정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과 농협상품권의 전 매장 사용 확대 등 3대 생존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는 19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에서 '제주 소상공인 생존권 수호 및 불공정 유통 환경 개선 촉구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규탄대회에는 제주도 수퍼마켓협동조합와 제주도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주지회, 제주도 렌터카조합, 제주관광기념품업 협의회 등 지역 내 주요 경제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관광객과 제주도민이 장소 제약 없이 어디서나 편리하게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 ...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선거 출마를 선언한 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이 ‘소상공회의소’ 설립과 회관 건립을 공약했다. 위 의원은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11일 제주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상공회의소는 주로 대기업의 이해관계를 대변하고 있으며, 기존 소상공인연압회는 조사나 정책 수립 기능이 약하다는 한계가 있다. 소상공인이 주체가 되는 법정 기구 소상공회의소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5인 미만 사업장이 주를 이루는 제주의 산업 구조를 고려하면 공식 행정 파...
제주특별자치도가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제주도는 3일 낮 12시 제주시 소재 식당에서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 주요 임원진과의 오찬 간담회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는 내수 부진 등 복합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목소리를 도정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오영훈 지사, 박인철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강동우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
제주시가 지역 내 12개 골목형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부서 간 경계를 허물어 지원책을 찾는 ‘행정 협업 시스템’을 가동한다.26일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현원돈 부시장 주재로 ‘제주시 골목형 상점가 육성 TF’ 킥오프 회의가 열렸다.회의는 12개 상권별 맞춤형 지원 방안과 부서 협업 과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제주시는 TF 가동을 계기로 그간 골목형 상점가 기반 조성에 집중한 단계에서 벗어나 ‘내실 있는 육성’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단순히 상권 지정에 그치지 않고 지정 이후 해당 상권이 안...
제주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철)는 제주지역 소상공인들을 대변하여 정책을 건의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법정 단체이다. 본 연합회는 ‘삼무·삼다(三無·三多) 원칙 캠페인’을 5년째 지속하고 있으며 깨끗하고 활기찬 지역 상권 조성에 앞장서 왔다. 연합회는 11만 제주도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정책적 동반자로서 최근 빈번해진 자연재해와 화재 사고로부터 소상공인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쾌적한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풍수해·화재보험 무료 가입’ 및 ‘희망클린’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제주소상공인연합회는 태풍, 호우 등 ...